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시온은 하나님의 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 그대로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끝까지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을 시온이라고 하셨고
그 시온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진리의 도를 가르쳐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키는 곳 즉 하나님의교회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온이라는 이름을 들은 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온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은 찾아 보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당신은 어떤 곳이 시온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누가 시온의 백성이 받을 축복이 무엇입니까하고 묻는다면 그 사실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질문할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의 본능적인 생각과세상 지식을 앞세워 모르면서 알고 있는 것처럼 합리화시켜서 변론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진리의 말씀을 받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교리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결과 입니다.


지금 당신의 믿음 생활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습니까?
있다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일요일 예배입니까? 수요일 저녁 예배입니까?
금요일철야 기도입니까? 크리스마스입니까?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아니면 어린이절입니까? 이러한 모든 행위가 누구의 가르침입니까? 성경에서는 이러한 명령의 말씀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이 만든 절기의 예식입니다. 사람이 만든 절기로써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 약속된 축복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저주의 심판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려면 내 생각을 보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합니다. 그러나 선택 받은 시온의 백성에게는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백성에게 은혜와 사랑의 언약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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