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8일 월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장소입니다.
그러나 실제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시온은 아닙니다^^;
시온에는 육적시온과 영적 시온이 있는데 육적시온은 다윗이 세웠고, 영적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으로
예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윗과 예수님은 어떤 관계일까요?

에스겔 37장 24~25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이 말씀은 실제 다윗에 대한 예언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다윗은 누구일까요?

누가복음 1장 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다윗의 위에 앉으신 이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예언적 다윗은 예수님입니다.
구약시대 다윗이 한 일을 통해 예언적 다윗으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은 예수님을 다윗으로 예언한 것이며, 다윗과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이 왕위에 올라 가장 먼저 이룬 업적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사무엘하 5장 7~10절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오랫동안 시온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고서야 비로소 시온을 정복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예언적 실체 이신 예수님께서 건설하신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영적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를 세우심으로 시온을 건설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고, 오순절,초막절을 지키셨으며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마26:17, 요 7:2,행 2:1,눅4:16)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온을 건설했듯이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새 언약의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는 사담 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개될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단 725)
여기서 때와 법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의 절기 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321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이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다 폐지되었습니다.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무너지고 황폐화되었다는 뜻입ㄴ다.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될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동일한 예언을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황폐화될 것이라 하였습니다(사51:3) 


그렇다면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될까요?
미가서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말일(末日)은 '끝 말 ,날 일'로 이 말씀은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입니다

말일에는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여호와의 전의 산 시온으로 몰려간다고 하였습니다.
시온이 없다면 어떻게 그곳을 향해 몰려갈 수 있겠습니까? 즉, 시온이 재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황폐해진 시온을 누가 다시 건설하겠습니까?

시편 102편 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워주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육적 시온은 육적 다윗이 건설하셧듯이 영적시온은 예언적 다윗이신 하나님만이 건설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무너진 시온을 어떻게 재건하실겠습니까?
시온은 절기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재건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때 예언적 다윗으로 오실 하나님은 반드시 절기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런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에 3차 7개 절기를 우리게에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요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시고 예수님을 따르던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모두 참 교회가 될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사도행전 20장으로 돌아가보면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진정한 하나님의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피는 무엇일까요?

출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여기서 내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을 가리킵니까?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 피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피라고 강조해 놓으셨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맣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 표도주를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나의 피 곧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가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결코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그것은 죄 사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 말씀처럼 죄 사함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성도들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인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을 수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으려면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해야 합니다.

고전10:16~17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우리가 축복하는 잔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하는 축복의 잔은 어떤 진리를 가리킵니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주신 포도주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습니다.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말씀처럼 우리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는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교회입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피로 사신 교회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교회이며 그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50년전과 현재를 비교했을때 가장 큰 변화는?

하나님의교회는 50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외적인 부분만 보자면 처음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졌을때는 복음의 기틀을 마련하던 시적이기 때문에 작은 하우스처치 그러니까 가정교회 수준으로 운영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져 있고 등록 성도가 2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유월절 안식일등 새언약 진리에 대해 많은 사람이 알게 됐습니다. 내적인 부분에서는 하나님의교회는 규모가 성장한 만큼 성도들의 믿음도 더욱 성장하고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처음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을 때 오로지 인류 구원을 목적으로 순종을 때 어떻나 복음의 결과가 나타나는지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불과 50년만에 지금과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동아 1월호 김주철 총회장님 인터뷰중에서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시온은 하나님의 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 그대로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끝까지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을 시온이라고 하셨고
그 시온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진리의 도를 가르쳐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키는 곳 즉 하나님의교회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온이라는 이름을 들은 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온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은 찾아 보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당신은 어떤 곳이 시온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누가 시온의 백성이 받을 축복이 무엇입니까하고 묻는다면 그 사실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질문할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의 본능적인 생각과세상 지식을 앞세워 모르면서 알고 있는 것처럼 합리화시켜서 변론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진리의 말씀을 받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교리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결과 입니다.


지금 당신의 믿음 생활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습니까?
있다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일요일 예배입니까? 수요일 저녁 예배입니까?
금요일철야 기도입니까? 크리스마스입니까?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아니면 어린이절입니까? 이러한 모든 행위가 누구의 가르침입니까? 성경에서는 이러한 명령의 말씀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이 만든 절기의 예식입니다. 사람이 만든 절기로써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 약속된 축복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저주의 심판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려면 내 생각을 보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합니다. 그러나 선택 받은 시온의 백성에게는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의 백성에게 은혜와 사랑의 언약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대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그럼 세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왈가왈가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성경입니다.
그럼 성경에는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주고 계실까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무 우상도 세우지도 섬기지도 말라는 말씀하셨습니다.
우상?? 그럼 무엇이 우상이라고 성경이 이야기 해주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서 섬겨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십자가를 생각해보면 십자가도 하나의 형상입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만큼은
예외일까요? 십자가만큼은 괜찮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계명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목상이란 나무로 만든 형상이고, 주상이란 기둥 모양의 형상이입니다 그리고 석상은
돌로 만든 형상이다. 이와 같이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만 만든 것은 우상입니다
십자가는 어떠한가요? 이러한 물질로 만든 형상입니다 십자가는 어떠한 능력도 없으며
다른 모든 우상처럼 사람의 손으로 조각하고 만들어 세운 것에 불과합니다



십자가를 종교적 숭배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천주교회나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물로 사용하고 있는 개신교에서는 초대교회에서부터 십자가를 사용해 왔던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서 어느 곳에든지 십자가 모양을 교회에 세웠다거나 십자가 문형을 장식물로 삼았던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보면 최초로 예배당 안이나 기도식 등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AD431년의 일이고 AD586년에 가서야 예배당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워 두었던 것으로 보아 그리스도교가 이교도들의 종교적 의식을 흡수하고 난 이후에 생겨난 신앙의 풍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이 신약성서 가운데 인용한 십자가에 대한 의미는 그리스도를 못박았던 사형틀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흘려주신 속죄의 희생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받게 하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갈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고전1장 17~23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구원의 능력은 십자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어떠한 형으로써 속죄의 희생을 치렀다 할지라도 그 피는 우리의 죄를 속죄할 수 있게 하는 보혈이 되는 것입니다.

엡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십자가를 자랑으로 여기는 어떤 사람은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며 아울러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어 이미 구약의 예언 가운데 피 흘리는 희생양으로 예언된 그리스도의 업적에 대한 예언의 성취도 불가능하게 되므로 그리스도의 보혈을 흘리게 한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자랑이요 신앙의 상징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을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예수님을 죽이려 한 유대인이나 가롯 유다 그리고 사형을 집행한 로마 총독 빌라도와 같은 인물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예언인 보혈의 권능도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그들도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는 공로자로 존경해야 되고 십자가와 함께 구원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는 헛된 놀 리가 성립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가롯 유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막14장 21절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며 제게 좋은 뻔하였느니라

십자가는 로마에서 사용된 사형틀로서 저주받는 나무에 불과하며 예수님을 죽게한 사람들은 영원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면서
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어떠한 형상도 세우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오래된 전통이라고 할지라도
틀리다면 과감하게 세우지 말아야 한다.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새언약 진리와 구원자
1.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며 전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
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새언약유월절입니다.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
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
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
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
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14-20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
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죄사함과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2. 새언약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며 전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안식일)입니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안식하시며 거룩하게 하시고 복을 주신 날은 일곱째날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십계명의 네째 계명으로 제정해주셨습니다.

출 2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신약시대 예수님도 안식일을 당신의 규례로 지키셨고, 제자들도 지켰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
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곱째날 안식일을 반드시 기억해서 거룩히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요일상으로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달력이나 국어사전 심지어 성경에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임을 분명하게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3>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에 머리수건을 씁니다.

고전 11:1-7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찌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주간절기 안식일과 연간절기 유월절을 비롯하여 3차의 7개 절기를 지킵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 숭배의 상징인 십자가 숭배를 배격하며,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4> 성령과 신부를 구원자로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은 성령시대입니다.
성경은 이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실 구원자가 성령과 신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합니다. 성경은 새언약진리와 함께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수 많은 예언과 증거들이 있습니다.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언제일까



먼저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예배입니다.
일반교회는 일요일예배 즉 주일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따라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은 요일상으로는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과연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어느 날에 예배를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창2:1~2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시작합니다. 앞장인 1장에는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서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에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이라고 부릅니다. 안식일은 한자로 펀안할 안 쉴 식 날 일로 편안히 쉬는 날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끝내시고 일곱째 날에 쉬신 데서 그 명칭이 유래되었습니다.
창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세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몇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세 하셨습니까? 한 주간의 마지막 나인 일곱째 날입니다.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했지만 실상은 우리들이 이날을 지켜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빈다. 이 안식일을 하나님께서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계명으로 정하셨습니다. 십계명의 네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입니다.
출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몯ㄴ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 날인 제 칠일 안식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 모든 날을 다 기억하지는 않습니다. 그중에서 특별한 날들과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 날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날에 해당할까요?
먼저 상식적인 면부터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달력을 한번 봅시다 달력에서 일요일은 몇째 날입니까? 첫째 납입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인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둘째로 국어사전을 보겠습니다. 사전에서 일요일을 찾으면 무엇이라고 되어있습니까?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은 어떻습니까?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달력이나 사전에서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성경에서는 안식일은 언제로 알려주고 있을까요?
토요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이 무슨 요일인지만 알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요일에 부활하셨고 그래서 전 세계가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킵니다. 성경에서는 부활하신 일요일이 몇 째 날로 기록되어 있는지 보면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즉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일 다음날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까?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분명 부활하신 날은 일요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식하신 날은 무슨 요일에 해당합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이은 토요일이지 일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날에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겠습니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을 지키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동안의 정통을 내세워 잘못된 것을 고치려하지 않는것보다는
이제는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예배가 확실히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예배입니다.


이제는 모두가 창조주의 권능날인 안식일을 통해 영원한 하늘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완전한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1964년에 설립하셨습니다. 그후로 올해 2014년은 50년째되는 희년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으며 세상에 널리 전파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등장하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진리들로 가득채워져 있는데요, 이번에는 우림과둠밈을 가지신 대제사장이라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을 증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말씀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우림과둠밈의 말씀을 공부할때는 더더욱 신기했어요.
구약시대때 대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때에는 꼭 가슴에 착용하는 것이 판결흉패였는데(출28:29),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판결흉패안에 우림과 둠밈을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판결흉패는 가슴위에 있게하라고 하셨고, 이스라엘 자손을 판결할때 우림과 둠밈으로 판결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볼때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배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처음 성경을 공부할때 구약과 신약성경의 관계를 알고서 정말 놀랐지요.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이제 구약은 안봐도 되고, 신약만 봐도 된다고 하였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구약과 신약성경은 뗄수없는 관계에 있다고 알려주었지요. 정말 성경66권은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럼 계속해서 말씀을 살펴보면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하였으니까, 구약의 대제사장 그림자요, 신약시대에 대제사장의 실체가 있다는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대제사장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사도바울이 증거하기를 대제사장의 실체는 예수님이라고 알려줍니다(히5:8~10). 그런데 구약의 대제사장은 우림과둠밈의 판결흉패를 가지고 있었지요. 그렇다면 당연히 실체인 대제사장도 우림과둠밈의 판결흉패를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먼저 우림과 둠밈의 뜻부터 살펴보면 우림은 빛이란 뜻이고, 둠밈은 완전함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림과 둠밈은 완전한 빛이란 뜻인데 빛은 예수님(요8:12), 예수님은 진리(요14:6)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우림과둠밈은 완전한 진리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완전한 진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멜기세덱의 반차입니다(히5:8~10, 히7:11). 우리들이 알다시피 멜기세덱의 반차는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를 올립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대제사장으로 오신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날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눅22:20).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구약의 우림과둠밈은 신약의 새언약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대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올리우신후에도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게 되었던 것이죠(고전5:7~8).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이 없었기 때문에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아주 소중하게 지켰던 것입니다.



이렇게 소중하게 지키던 새언약유월절이 세월이 흐르고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세속화됨에 따라 유월절 AD155년경 1차논쟁, AD197년 2차논쟁이 있은후 AD325년에 로마콘스탄틴황제가 주재한 니케아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영생의 축복을 주는 새언약유월절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후로 세상은 우림과둠밈의 완전한 빛이 없는 종교암흑세기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지요. 그리고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안타깝게 여기신 하나님께서 두번째 다시 이땅에 오셔서 우림과둠밈의 완전한빛을 다시금 비추어 주시기로 예언하셨습니다(히9:28).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오실때 가지고 오셔야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우림과둠밈인 완전한 진리 곧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우림과둠밈은 대제사장만이 가질 수 있는 증표이니, 이시대에 우림과둠밈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분이 있다면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러 우신 대제사장이십니다. 대제사장은 예수님이니 오늘날 다시금 등장을 하셨다면 재림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이요, 우림과둠밈을 가슴에 가지신 대제사장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회복하시고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게 하셔서 다시 영생을 허락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렇게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습니다(사25:6~9).
그리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시고, 안상홍님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언제일까

어느 누구도 인봉된 성경말씀을 해석하지 못했지만
안상홍님께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인봉된




3차 7개 절기를 개봉해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 주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으로 주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을 반드시 기억하여 지켜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 때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상식적으로 살펴보더라도 일곱째날은 분명 토요일입니다.

국어사전 토요일(제 칠요일에 일곱째 날),
일요일(제 칠요일에 첫째 날)
주말 한주간의 끝(토요일)

- [개역한글판막 16:9 - 
“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
- [공동번역성경막 16:9 - 
“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

공동번역성경은 천주교회와 개신교회가 공동으로 번역한 성경으로
뜻을 곡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성경의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성경입니다.
두 성경을 비교해보면 안식후 첫날은 일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한 다음 첫째날이 일요일이라면
일요일 전날은 안식일이요 토요일임을 알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날이 예비일(안식일 전날)이라는 것을 보더라도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명백히 입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면서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새언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의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첫째날에 보는 일요일 예배가 아닙니다.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멜기세덱과 안상홍님(안상홍증인회)


                      

창 14장 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믿음의 조상인 이브라함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올 때 등장한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고 아브라함은 그에 대한 답례로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봉헌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멜기세덱 당시의 제사 관습과 관례에 대한 부분이다.
당시 제사장들은 누군에게 복을 빌어 주거나 죄 사함을 주거나 언약을 세울 때 반드시 짐승을 잡고 그 희생의
피를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당시의 관습과는 달리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사용
하여 복을 빌어주는 이례적인 제사 방법을 선택하였다.

성경의 모든 구약과 신약의 관계를 대조해서 연구해보면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그 실체로서 예언과 성취 관계에 놓여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자인 구약에서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던 역사가
있었다면 반드시 실물인 신약의 역사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이 나타나야 한다.
그렇다면 구약의 멜기세덱에 관한 예언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 찾아보자

마26:17~19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기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대제사장의  입장으로 오셨으나 당대 제사장들이 짐승을 희생제물로 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한데 비해 떡과 포도주를 제물로 사용하였다.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서 언약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

구약시대 육적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신적 축복을 빌어준 것처럼
영적 멜기세덱이신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행적에 예언된 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시온에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다. 따라서 구약의 멜기세덱은 신약의 예수님으로 그 예언이
성취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과연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고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로서 등장하셨는지 히브리서를
통해 확인해보자

히5장10절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 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라

짐승의 희생제물로 제사하던 제사장들과 달리 예수님께서 유월절떠과 포도주로 영생의 복을
빌어주심으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 되셨다.
이와 같이 멜기세덱이 예수님이라는 것은 너무도 명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경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으나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는지 멜기세덱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이해해 볼 필요가 있다.
                             

                                                 

멜기세덱과 안상홍님

성경 66권에는 수많은 하나님의 비밀들이 담겨 있다.
그 비밀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갈때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장구한 구속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야만 구원의 은혜 가운데 거할 수 있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발견 할 수 있다. (골2장2~3)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제공하는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의 많은 비밀 가운데 멜기세덱에 관한
예언을 살펴봄으로써 구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며 주체이신 그리슫를 발견하고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얻어보자

히5장11~14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히브리서 기자는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다고 했다
영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달아 이해하려면 멜기세덱에 대해서
많은 것을 듣고 배워야 하겠으나 초대교회 당시 성도들로서는 멜기세덱에 관해
많은 말을 해 주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해석해주기가 곤란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멜기세덱에 관한 온전한 지식과 깨달음을 가질 수 있는 예언의 시기가
되었다. 멜기세덱에 관해 그 기원부터 살펴보면서 멜기세덱에 얽힌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