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대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그럼 세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왈가왈가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성경입니다.
그럼 성경에는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주고 계실까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무 우상도 세우지도 섬기지도 말라는 말씀하셨습니다.
우상?? 그럼 무엇이 우상이라고 성경이 이야기 해주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서 섬겨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십자가를 생각해보면 십자가도 하나의 형상입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만큼은
예외일까요? 십자가만큼은 괜찮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계명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목상이란 나무로 만든 형상이고, 주상이란 기둥 모양의 형상이입니다 그리고 석상은
돌로 만든 형상이다. 이와 같이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만 만든 것은 우상입니다
십자가는 어떠한가요? 이러한 물질로 만든 형상입니다 십자가는 어떠한 능력도 없으며
다른 모든 우상처럼 사람의 손으로 조각하고 만들어 세운 것에 불과합니다
십자가를 종교적 숭배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천주교회나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물로 사용하고 있는 개신교에서는 초대교회에서부터 십자가를 사용해 왔던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서 어느 곳에든지 십자가 모양을 교회에 세웠다거나 십자가 문형을 장식물로 삼았던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보면 최초로 예배당 안이나 기도식 등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AD431년의 일이고 AD586년에 가서야 예배당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워 두었던 것으로 보아 그리스도교가 이교도들의 종교적 의식을 흡수하고 난 이후에 생겨난 신앙의 풍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이 신약성서 가운데 인용한 십자가에 대한 의미는 그리스도를 못박았던 사형틀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흘려주신 속죄의 희생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받게 하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갈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고전1장 17~23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구원의 능력은 십자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어떠한 형으로써 속죄의 희생을 치렀다 할지라도 그 피는 우리의 죄를 속죄할 수 있게 하는 보혈이 되는 것입니다.
엡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십자가를 자랑으로 여기는 어떤 사람은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며 아울러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어 이미 구약의 예언 가운데 피 흘리는 희생양으로 예언된 그리스도의 업적에 대한 예언의 성취도 불가능하게 되므로 그리스도의 보혈을 흘리게 한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자랑이요 신앙의 상징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을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예수님을 죽이려 한 유대인이나 가롯 유다 그리고 사형을 집행한 로마 총독 빌라도와 같은 인물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예언인 보혈의 권능도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그들도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는 공로자로 존경해야 되고 십자가와 함께 구원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는 헛된 놀 리가 성립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가롯 유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막14장 21절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며 제게 좋은 뻔하였느니라
십자가는 로마에서 사용된 사형틀로서 저주받는 나무에 불과하며 예수님을 죽게한 사람들은 영원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면서
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어떠한 형상도 세우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오래된 전통이라고 할지라도
틀리다면 과감하게 세우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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