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0일 목요일

육하원칙을 통해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다


「누가 · 언제 · 어디서 · 무엇을 · 어떻게 · 왜」의 여섯 가지 항목에 입각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주는 6하원칙!! "안상홍님은 근본 하나님이시고 인생들에게 증거받으실 하등 이유가 없지만 의심많은 죄인들에게 친히 알게하신 6하원칙을 통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합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을 찾고 믿으셔서 구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왜 안상홍님을 믿어야 하는가?」
-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에 대한 육하원칙 -​
​​

1. 누가
하나님께서는 시대를 성부(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로 역사하심)시대 · 성자(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역사하심)시대 · 성령시대의 세 시대로 구분하셔서 (마태복음 28장 19절) 세례 즉, 침례를 주라 하셨습니다.


성부하나님의 이름이 ‘성부’가 될 수 없고, 성자하나님의 이름이 ‘성자’가 될 수 없듯이, 성령하나님 또한 ‘성령’이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 여호와 또는 예수 같은 별도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성령하나님을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라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이기는 자’란 믿음의 생활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과 여건을 극복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께 구원받아 천국가는 사람들이며,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나의 새 이름」과 「돌 위에 새 이름」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하셨기에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을 의미하며, ‘돌 위에 새 이름’ 역시 돌은 예수님을 의미하기에 (사도행전 4장 11절 & 베드로전서 2장 4절) 성령하나님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서는 마지막 때에는 다윗을 찾아서 섬겨야만 하나님께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는데(호세아 3장 5절), 예수님께서 탄생하시기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로 하여금 예언한 이사야 9장 6절에는 다윗의 자리에 한 아기 한 아들이 않는다 하였으며,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이루셨습니다(누가복음 1장 31 ~ 32절).
성경은 구약과 신약을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히브리서 10장 1절)라 하였기에, 구약의 실존하였던 다윗의 역사는 장차 오실 영적 다윗의 행적에 대한 예언이 됩니다. 구약의 실존하였던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었으며,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다 하였습니다(사무엘상 5장 4절).
그림자와 실체라 하였으니, 반드시 실체적인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영적 왕으로서의 사역을 하셔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으셨으나(누가복음 3장 21 ~ 23절), 3년밖에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을 하지 못하였습니다(누가복음 13장 6 ~ 9절).
그렇다면, 나머지 37년간의 사역을 하지 못하셨으니 완전한 다윗으로서의 생애를 사시며 다윗의 예언을 이루셨다고 볼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하기에 나머지 37년의 사역을 하시기 위해 예수님과 같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다시 오셔야 하는 것이며, 성경에서도 이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오시는 다윗은 확실한 은혜인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하는데(이사야 55장 3절), 영원한 언약이란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을 의미합니다(히브리서 13장 20절,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성탄하시어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 되시던 해 침례를 받으시고 그로부터 37년 복음 사역이 되던 해인 1985년에 올리우셨는데요.
사람이라면 자신의 최후를 절대 예언할 수 없지만, 올리우시기 4년 전인 1981년 3월 18일 주간종교 신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 다위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 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한다』고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2. 왜
그렇다면, 성령시대 하나님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들을 왜 구원하시려 사람의 모습인 육체로 두 번째 오신 것일까요?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의 곁에 있었던 천사였습니다.
이러한 전의 생애를 기억하지 못하기에 잠언 8장 22절과 욥기 38장 1절부터 솔로몬과 욥의 경우를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늘에 천사로 있었는데, 왜 이 땅에 오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하늘에서 죄를 지어 이 땅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누가복음 19장 10절, 마태복음 9장 13절).
그러나 하늘의 죄인인 우리들에게도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에베소서 1장 7절). 예수님의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표상이 되어있기에(마태복음 26장 17 ~ 19, 26 ~ 28절),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셨는데요.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기에(요한계시록 21장 4절), 이러한 천국에 가게 하시려고 하늘에서 지었던 죄를 없이하게 해 주시며 사망을 없이하게 해 주시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에서 도와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3. 무엇을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지만(창세기 2장 16 ~ 17절), 아담과 하와가 뱀의 간교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창세기 3장 1 ~ 6절) 이때로부터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창세기 3장 22 ~ 24절).
생명과의 길을 잃어버려 영생을 하지 못하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원히 산다고 하셨으며(요한복음 6장 53 ~ 55절),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로 표상이 되었으니(마태복음 26장 17 ~ 19, 26 ~ 28절), 창세기에서는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한다 하였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였으니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 입니다.
결국 2천 년 전의 예수님께서 생명과의 실체로 오셨지만, 주후 325년에 열린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폐지가 되며 사라지게 되었으며 이를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기에 오래 저장하였다고 비유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성경에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유일하게 유월절 포도주밖에 없습니다.)인 유월절 진리를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 알려주시고 찾아주셨습니다.

4. 어떻게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재림 예수님이 오시는 날이 곧 최후 심판의 날이라 생각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실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습니다(누가복음 18장 8절). 그러하기에 믿음이 없는 세상에 단번에 심판주로 임하시면 구원받을 사람들은 아무도 없게 됩니다.
최후의 심판주로 강림하실 때의 모습은 불에 옹위되어(이사야 66장 15 ~ 16), 불꽃 중에(데살로니가후서 1장 7 ~ 10절) 오신다 하였으며, 재림의 모습은 이와는 전혀 다르게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름을 타고 와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시는 구원의 역사가 한 번 더 있을 것이라 하였는데(마태복음 24장 30 ~ 31절),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면 천국 갈 때가 가까우므로 준비를 하라 하셨습니다(누가복음 21장 27 ~ 28절).
다니엘 7장 13 ~ 14절은 예수 초림 때를 예언한 장면인데요. 구름 타고 오셔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았다 하였는데, 마태복음 28장 18절의 권세를 받으신 분도 요한복음 17장 10절의 영광을 받으신 분도 누가복음 22장 29절의 나라를 받으신 분도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구름타고 오신분이며, 구름은 육체를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6절에는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있기에 내가 인도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예수님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십니다. 미가 4장의 예언과 같이 사람으로 오셔서 시온으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고 이끄신 분(미가 4장 1 ~ 2절)이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5. 어디서
요한계시록 6장 12 ~ 14절을 해석하자면, 이스라엘나라의 백성들(별은 사람을 의미하는데, 이스라엘에 대한 설명이니 이스라엘 백성들을 의미함.)이 대풍으로 표상된 전쟁에 의해 떨어지고 죽는 일이 발생하는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처럼 큰 소리를 내며 요란했던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사건으로 끝나는 제 2차 세계대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 일어나는 내용인데요. 바람으로 표상된 전쟁을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상황에서 천사가 하나님의 인(도장)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온다고 하였는데, 자신의 인감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는 천사의 실체는 하나님이 되겠습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해 돋는 곳에 올라온다고 하였는데요. 해 돋는 데란 동쪽이니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동쪽에서부터 일어날 것에 대한 예언이며, 하나님의 인을 맞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이기에 구원받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 때에는 동방과 거리가 먼 이스라엘에 오셔서 복음사역을 하셨기에 이 예언은 결국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으로 하나님의 인을 맞아 구원 받는 역사는 동쪽에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림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해 돋는 동방의 먼 나라는 어디일까요?



6. 언제
성경에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였는데요.
영생을 얻게 하는 성경에서(요한복음 5장 39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하신 뜻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반드시 알아야지만 영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렇지 않을 때에는 영생의 축복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알아야하겠습니다(마태복음 25장 32 ~ 33절).
요한복음 5장 39절에도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에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 되어 있다 하신 것처럼,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모두 이루어지면 인자가 와있다고 하시며 역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영생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찾아야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이러한 예수님께서 무화과의 때를 모르셔서 저주를 하셨겠습니까? 그러나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뜻은 무화과를 표상하는 이스라엘의 저주를 예언하신 것입니다(마가복음 11장 12 ~ 14 & 20 ~ 21절, 누가복음 13장 6 ~ 9절).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직접적인 예언도 하셨는데요.

이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AD 70년에 티투스가 이끄는 로마군대에 의해 처참하게 멸망당하였으며 일찍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셔서 완전히 말라 죽은 것을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하신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시기가 마쳐지면 이스라엘은 다시 나라를 회복하는 것 또한 예언으로 알려주셨는데요.
이 말씀에 따라 AD 70년으로부터 약 1900년이 지난, 1948년에 이스라엘은 해방이 되어 독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즉, 이스라엘의 회복을 보거든 구원자 하나님께서 가까이 이른 줄 알라는 말씀대로 우리는 저주 받았던 무화과나무가 소성하는(이스라엘이 독립하는) 시기에 문밖에서 두드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오신 예수님이신 재림예수님을 영접해야 하겠습니다(요한계시록 3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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